- 노선 이미지가 아니라 역별 공개 데이터와 현장에서 확인한다
- Flex Railway Map의 범죄 건수는 경시청의 동네 단위 데이터(2023년)이며 도쿄도 내 438개 역만 있다
- 건수는 사람이 모이는 번화가일수록 많다. 마지막에는 역에서 집까지 직접 걸어서 확인한다
01“치안 좋은 노선”을 이미지로 정하지 않는다
같은 노선이라도 역에 따라, 같은 역이라도 출구에 따라 주변 모습은 다릅니다. 노선 평판이나 역 이름의 인상만으로 정하면 매일 걷는 길의 모습이 빠집니다. 확인 순서는 “공개 데이터로 역을 비교 → 역 주변 시설 보기 → 직접 걷기”입니다.
02범죄 건수를 지도의 색으로 본다
Flex Railway Map의 “데이터 시각화”에서 “범죄 건수”를 고르면 역이 건수에 따라 색으로 나뉩니다. 파랄수록 적고, 빨갈수록 많은 역입니다. 원래 데이터는 경시청이 공개한 동네 단위 범죄 인지 건수(2023년)이며, 역이 있는 동네의 건수를 역에 할당했습니다.
03건수가 많다 = 살기 나쁘다는 아니다
범죄 인지 건수는 거주자 수가 아니라 그 장소에서 일어난 건수입니다. 쇼핑객과 통근객이 모이는 번화가일수록 많아지고, 역 앞이 붐벼도 조금 떨어진 주택가는 조용할 수 있습니다. 또 데이터가 있는 것은 도쿄도 내 438개 역뿐이고, 다른 역은 회색(데이터 없음)으로 나옵니다.
역 페이지의 “역 주변 데이터”에는 건수와 함께 음식점·슈퍼·공원 등 역 주변 시설의 수와 각각 센 범위·시기가 나옵니다. 살기 좋은지는 건수와 시설을 나란히 놓고 판단합니다.
04마지막에는 역에서 집까지 걷는다
- 실제로 쓸 개찰구·출구에서 집까지 걸어 본다
- 가로등, 보도, 시야, 사람 왕래를 본다
- 낮에 집을 보는 것 외에 귀가 시간대에도 한 번 걸어 본다
- 공용부 조명이나 자동 잠금 등 건물 자체도 확인한다
데이터도 현장의 인상도 안전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판단 재료를 늘리는 데 쓰세요.
